전년 실기시험 통과 54.5% 대비 34.2% 상승···응시자도 101명→194명 증가
의정갈등 여파로 의대생 대다수가 지난 회차 의사국시를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의사 예비시험' 실기시험 합격률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의사 예비시험은 외국의대 졸업자가 국내 의사가 되기 위해 의사국시 전에 합격해야 하는 시험이다.18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발표에 따르면 2025년도 제21회 의사 예비시험 2차 시험 합격률은 88.7%로 나타났다.예비시험은 1차 필기 시험과 2차 실기 시험으로 구성되는데, 이달 11일 치러진 실기 시험에 총 194명이 응시해 172명이 합격했다.이는 전년…
2025-07-19 05:4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