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첫 합병…초음파기기에 인공지능(AI) 진단보조 등 탑재
삼성메디슨이 프랑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소니오'를 1265억원에 인수한다. 회사가 외부 기업을 인수합병(M&A)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삼성메디슨은 지난 7일 소니오 인수를 위한 주식 양수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수금액은 약 1265억원으로 내달 확정된다.2020년 설립된 소니오는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 리포팅 기술을 갖고 있다.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 소프트웨어(SW)를 중심으로 환자 진단이력 등을 손쉽게 확인·관리하는 다양한 IT 솔루션을 개발했다.특히 태아 상태 측정용 진단 단면을 자동으로 인식…
2024-05-08 11:4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