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사 발표…"간납사법 안착 등 제도 정비 마무리 최선"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내년을 ‘의료기기산업 도약을 향한 실행의 해’로 규정하고 제도 안착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김영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은 12월 31일 공개된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새로운 움직임과 실천의 해”라며 “그동안 쌓아 온 고민과 선택이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시기”라고 밝혔다.그는 2025년을 돌아보며 “어려움 속에서도 의료기기산업은 흔들림 없이 내실을 다져왔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제도와 산업 기반을 정비하는 데 집중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의료기기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제…
2026-01-01 16: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