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신재용 교수팀, 1093명 대상 연구…"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안전"
근래 불면증 치료 등 개인 건강관리를 돕는 다양한 앱이 출시되는 가운데의사·환자·일반인 모두 디지털 헬스 애플리케이션(앱) 선택 시 보안성이 높은 앱을 가장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신재용 교수, 이준복 박사, 최민지 연구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정현 교수 연구팀은 최근 이 같은 연구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국제학술지 ‘npj 디지털 메디슨(npj Digital Medicine, IF 12.4)’에 게재했다.연구팀은의사 97명, 만성질환 환자 589명, 일반인 407명 총 1093명을 대상으로선택기…
2025-07-10 10:0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