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일 서울 강남 소재 성형외과에서 약물을 투약받았다는 의혹을 놓고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당시 해당 성형외과에서 최면진정제인 '프로포폴' 1정을 처방 받은 사람은 1972년생 여성이었던 것으로 확인.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부터 추가로 제출받은 자료에 이 같이 나타나 주목. 이와 관련, 이번 식약처 대상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은 보다 확실한 자료 공개를 요구. 오유경 식약처장은 "주민등록번호 일곱자리, 투약 이력은 개인정보에 해당한…
2025-11-03 05:3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