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연구팀 "심근경색, 문제 있는 관상동맥 전체 치료가 최선"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노인의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 중 막힌 혈관만이 아니라 좁아진 다른 혈관 모두를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나이 든 노인 심근경색 환자 치료는 심근경색의 원인이 된 '주범'(culprit) 관상동맥만을 골라 막힌 부분을 재개통시키고 다른 관상동맥은 부분적으로 막힌 것이 있어도 그대로 놔두는 게 보통이다. 다른 기저 질환이 있거나 몸이 쇠약한 상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그러나 이탈리아 페라라(Ferrara) 대학 의대 심장 전문의 시모네 비스칼리아 박사 연…
2023-09-08 06:3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