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흥 교수 "개원 초기 힘든 여건에서도 여러 진료과 동료들 협력 결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로봇 유방 절제술100례를 달성하고,이를 기념한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성과는 국내에서도 일부 상급종합병원에서만 달성된 수준으로,유방암 분야에서 보기 드문 이정표로 평가된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국내 두 번째로 유방암 로봇수술을 시작한 김주흥 교수(유방외과)를 중심으로 한 숙련된 전문의들이 로봇 유방수술 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확립하고 있다.진단부터 수술,항암치료,방사선치료까지 유방암 치료 전(全) 과정을 한 기관 내에서 수행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에게 신속하고 통합적인…
2025-07-20 08: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