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여드름 등 비급여 처방 제한" 對 "막연한 공포 조성 반대"
정부가 의료 공백 사태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린 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조치를 두고 의약단체와 플랫폼 업체들의 시비가 불거지고 있다.특히 양 측 입장에 대한 반박문을 내면서 소강 상태를 보이던 갈등도 재점화하는 분위기다.약사회 "탈모·여드름 등 비급여 의약품 처방 60.5%…제한 시급"대한약사회는 최근 비대면 진료로 탈모·여드름 치료제가 비급여(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진료 항목)로많이 처방되고 있다며 이들 의약품 비대면 처방 제한을 주장했다.오남용 속성이 있는 약을 비대면 진료로…
2024-03-27 16:3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