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사용량 급증 의약품 안전성·공급 경로 과정 등 집중 추궁
[양보혜·박한재 기자]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는 제넨셀을 관련 여아 공방 속에 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인체유례 ECM ‘리투오’, 임신중절약 ‘미프진’가 도마 위에 올랐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안전성 관리 및 공급 경로 과정을 집중 파헤쳤다.국내 비만치료제 유통량은 2024년 10월 16만개에서 2026년 7월에는 311만개로 폭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은 186만 건에 달하는데 이 중 10대에게…
2026-10-14 06: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