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인공지능(AI) 기반 '심혈관 진단보조기술 2건' 비급여 수가 고시
보건복지부가 최근 심혈관 질환 진단에 활용되는 인공지능(AI) 기술 두 건에 대해 비급여 수가 상한을 고시했다.이번에 가격이 결정된 기술은 딥카디오 ‘SmartECG-AF’와 에이아이메딕 ‘HeartMedi’로 각각 심방세동 조기 예측과 관상동맥 협착 평가를 보조하는 데 활용된다.먼저 딥카디오가 개발한 SmartECG-AF는 정상 심전도 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발작성 심방세동(PAF) 발생 가능성을 수치로 제시하는 진단 보조 기술이다. 만 30세 이상 PAF 의심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홀터검사 단점을 보…
2025-07-14 10: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