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28개소에서 195개소로 늘어…"의료·요양 연계 인프라 확대"
의사(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팀을 운영하고 있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60곳이 늘어나 전국 195개소에서 운영된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안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특히 지방의료원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의원급에서 다루기 어려운 중증환자에 더 적합한 재택의료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총 6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025-07-07 14: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