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주 기원 논란 해소·생산 효율성 제고 목적…글로벌 시장 판도 변화"
아이진(대표 최석근)이 유전자 재조합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조에 성공한 기술에 대해 비독점 라이센싱 아웃(L/O)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을 마련하고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 유전자 재조합 기술 기반 혁신적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EG-rBTX100) 개발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17일 회사에 따르면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은 보툴리눔 톡신(독소)을 분비하는 그람 양성 혐기성 세균이다.기존 제조 공정에서는 야생형(wild-type)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균주를 직접 배…
2025-09-17 19:4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