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수도권·인기과 집중…외과 36.8%·응급의학 42%·산부인과 48.2%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모집 결과, 최종 7984명이 선발됐다. 하지만 수도권 쏠림과 필수과 기피 현상은 여전했다.2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및 수련환경평가위원회(위원장 유희철)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전공의들의 지원은 수도권에 집중됐다.수도권 수련병원 충원율은 63%(5058명)로 비수도권 수련병원 충원율 53.5%(2926명)보다 약 10%P 높았다. 비수도권은 모집하려던 인원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세부적으로 인턴 충원율은 수도권이 56.8%(963명), 비수도권은 45.8%(6…
2025-09-03 05:5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