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민노당 선대위, '샤우팅카페' 참석···국민의힘·개혁신당 불참
6·3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민주노동당이 환자단체와 만났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채그로에서 제25회 환자샤우팅카페를 개최했다.'환자의 아픔을 듣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대선후보에게 환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최종 공약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연합회는 각 정당 대선후보를 모두 초대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후보 대신 김윤 중앙선대위 정책본부·직능본부 부본부장이 참석했고, 민주노동당에서는 권영국 후보 대신 강은미 공…
2025-05-27 12: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