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50% 이상 AI 기반 '진단보조 소프트웨어'…영상·심전도·암 등 다양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가 시행 4년 만에 누적 100건을 돌파했다.지정된 제품 100건 중 절반 이상은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 소프트웨어로 나타났으며, 디지털 치료 목적 소프트웨어도 약 20건을 차지했다.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00개 제품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혁신의료기기는 첨단 기술(정보통신기술, 생명공학기술, 로봇기술 등)을 통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보다 안전성 및 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됐거나 혹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말한다.식약처에서 지정하고 …
2025-06-02 04:5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