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김윤희 교수 연구팀, 오가노이드 기반 맞춤형 치료전략 제시
국내 연구진이 환자 유래 구강암 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한 ‘미니 장기(오가노이드)’를 활용해 구강암을 형태학적으로 새롭게 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이 기술은 구강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더 효과적인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김윤희 교수(분자영상연구과), 최성원 교수(희귀암센터 구강종양클리닉), 신동관 교수(생물정보연구과), 이미림·강수민·이종현 박사가 서울대학교 권익재교수팀 (치의학대학원 구강악안면외과)과 공동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
2025-07-23 12:2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