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이후 2383례 달성…단일 진료과 국내 최초 기록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센터장 정만기 이비인후과 교수)는 "국내 최초로 단일 진료과에서 2000례 이상 두경부 재건수술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두경부 재건수술은 구강암, 구인두암, 하인두암 등 두경부암 환자의 광범위 절제 후 결손 부위를 회복하는 과정으로 환자 생존뿐 아니라 기능과 삶의 질을 좌우한다.두경부암은 구강암, 침샘암, 구인두암(편도, 혀뿌리암), 후두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 두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통칭한다. 숨쉬고, 말하고, 먹는 장기에 발생하기 때문에 완치를 위한 노력과 함께 합병증을 줄이…
2025-11-10 10:3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