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서 與 "의대 교육 빠른 정상화" 주문···충남대 총장 시절 190명 순증 책임 비판
사진출처 연합뉴스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의대 학사유연화 조치 등을 고민하고 있고,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16일 국회 교육위원회는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8시간 동안 열린 청문회에서 야당은 이 후보자의 자녀 조기유학 논란, 제자 논문 표절 논란, 불성실한 자료제출 등을 집중 공격했고 여당은 의대를 포함한 교육정책 방향 등을 물었다.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의대 교육 정상화가 초기 교육 정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가늠자"…
2025-07-17 04:5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