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13
  • 금요일
포토뉴스
포토뉴스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이 시각, 이 병원] 상계백병원 “수익 증대·비용 절감 총력”
      8월 27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적여 앉을 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본관 입구에는 환자 도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마련돼 있었고,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안내 직원이 상주하며 도움을 제공했다.상계백병원은 최근 의무기록 사본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도입해 병원 방문 없이도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과 발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병원 내에 관련 안내 현수막이 설치돼 있었다.불편한 점도 눈에 띄었다. 보호자 식당과 편의점 등이 몰려 방문객 이용이 잦은 본관 지하 1층 여자 화장실은 공사 지연으로 사용이 제한돼 환자와 보호자들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복도 한켠에 위치한 안내게시판에는 환자경험평가 최우수병원 선정..
    • [이 시각, 이 병원] 안양샘병원, 더샘병원 신축
      8월 26일 오전 11시,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 앞은 병원을 찾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병원 건물 외벽에는 이전을 마친 검진센터를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고 주차장 입구에는 ‘고압산소치료센터 오픈’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본관 역시 이른 아침부터 환자들로 북적였고 1층 접수창구 앞 대기석은 환자와 보호자들로 가득했다. 특히 신규 의료진 영입을 알리며 병원 전문진료 역량을 홍보하는 모습이다. 진료 동선은 색깔별 바닥 라인으로 표시돼 내·외래 환자와 상담실로 향하는 발걸음을 이끌고 있었다. 다만 내부 곳곳에서는 아쉬운 점도 눈에 띄었다. 소화전 앞에 청소 도구 등 물품이 적재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위험 요소가 관찰..
    • [이 시각, 이 병원] 폭염 속 원자력의학원 공공의료 ‘책임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 22일 오후 2시. 폭염 경보 알림이 쉴 새 없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원자력의학원은 평소와 다름없이 분주했다. 의료대란 이후 전국 병원들이 전공의 부재와 진료 차질로 고심하는 상황에서도 원자력병원은 차분하게 환자를 맞이하고 있었다.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재난 의료대응 훈련 ‘을지연습’을 며칠간 진행하며 다수 사상자 유입을 가정한 시뮬레이션까지 소화하는 모습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공공병원 책임감이 느껴졌다. 병원 곳곳에는 환자와의 소통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 1층 로비에는 방사선을 ‘생명의 빛’으로 형상화한 공식 캐릭터 ‘라디’ 포토존이 재정비 돼 환자와 가족들에게 친근한 쉼터 역할을 하고 있었다.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환자들..
    • [이 시각, 이 병원] 이대서울병원, 금년 위내시경 예약 마감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22일 오후 2시, 이대서울병원은 비교적 차분하면서 활기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연결된 병원 출입구부터 안내 전광판이 환자와 보호자를 맞이하며 ‘이대뇌혈관병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 ‘이대엄마아기병원’ 등 전문센터를 강조하는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병원 로비 인근에는 카페, 아이스크림 전문점, 베이커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일부 매장에는 환자복 차림으로 들어올 수는 있지만 취식은 불가하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로비 한쪽에서는 교보문고와 연계한 ‘북 페스티벌(Book Festival)’이 열리고 있다. 넓은 아트리움 구조 로비는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웅장한 개방감..
    • [이 시각, 이 대학] 고려대 의대, 학생 복귀 다시 찾은 일상
      폭염의 기세가 여전한 8월 21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정은 오랜만에 활기가 넘쳤다. 대부분의 수업이 마무리 된 시간인 탓에 강의실은 비었지만 밴드 동아리의 합주 소리, 삼삼오오 모인 학생들의 웃음소리 등이 지난 1년 6개월의 공허함을 잊게 했다. 무엇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개교 100주년을 맞는 오는 2028년까지 세계 30대 의과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함께 학생들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규모 증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의정사태가 불거져 안타까움을 더했다.지상 6층에 건축면적 4155m²(약 1256평), 연면적 1만7066m²(약 5162평) 규모의 제1의학관에 마련된 대형 강의실 3개, 실험동물연구센터, 스카이라운지 등..
    • [이 시각, 이 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새병원 건립 공사 한창
      8월 21일 오전 11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새병원 건립 공사에 한창이다. 새병원은 ▲1인실 위주 중환자실 ▲최첨단 수술실 ▲문화공간 ▲지하주차시설 ▲약 900병상(기존 862병상)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28년 완공 예정이다.별관은 지난 2023년 2월 착공해 올해 2월 완공돼됐으며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 주요 진료·진단부서와 의생명연구센터, 간호국 등이 입주해 진료를 시작했다. 또한 지역거점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항상 많은 인파로 붐벼 주차가 어려웠는데, 별관 지하에 총 1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공사가 본격화 되면서 병원 내부와 외부 주요 동선도 바뀌었다. 이에..
    • 심평원,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 추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9일 본원에서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방위수준 향상을 위해 을지연습과 연계한 대테러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심평원이 주최하고 국가정보원,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공군 제8전투비행단과 협력해 대테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 형태로 진행됐다.
    • 인하대병원 ‘연명의료결정제도’ 캠페인
      인하대학교병원 연명의료관리센터는 최근 환자와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연명의료 결정제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 센터 구성원들은 제도의 취지와 절차를 정확히 전달하며, 방문객이 상담과 등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18년 2월 최초 시행된 연명의료 결정제도는 임종이 임박한 상황에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하거나 시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본인의 의사를 미리 기록해 법적으로 보장하는 제도다. 
    • [이 시각, 이 병원] 노원을지대병원 노사, 노동委 조정안 합의
      오전부터 내린 폭우가 그친 8월 14일 오후 2시,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앞에는 지면에 맺힌 습기가 다시 공중으로 피어오르며 눅눅하고 습한 여름 공기가 맴돈다. 하얀 외벽과 청록빛 유리창은 여전히 빗물 자국을 머금고 있고,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 속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병원을 드나든다. 병원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차 주차장’ 안내 표지판과 지난해부터 부착된 ‘제약회사 직원 출입금지’ 안내문이 눈에 띈다. 열화상 카메라가 맞이하는 병원 안으로 들어서면 대기석에는 사람들이 띄엄띄엄 앉아 진료 순서를 기다린다. 복도 한편에는 암센터 의료진 사진과 함께 “암, 극복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고, 직원 게시판에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 사본과 노사 ..
    • 한림제약, 남수단 파병 한빛부대 의약품 지원
      한림제약이 남수단에 파병된 대한민국 남수단 재건지원단 한빛부대를 응원하기 위해 자사 제품 누마렌 점안액, 호르반 내복액 등 28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한빛부대는 2011년 남수단이 독립한 후 당시 유엔 사무총장이었던 반기문 총장 요청으로 파병된 대한민국의 평화유지 부대다. 2013년 첫 파병을 시작으로 남수단에서 재건 지원과 대민 안정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빛’은 순우리말로 ‘세상을 이끄는 환한 큰 빛’이라는 뜻이다.
    • 건양대 “병원 청결은 환자 신뢰 출발점”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지난 11일 암센터 대강당에서 병원 내 미화부를 대상으로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화원들 사기를 높이고, 병원을 더욱 청결하게 유지해 환자경험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병원은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과 컵과일을 전달하며, 환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눴다.
    • 대웅제약, 중장년·남성 맞춤형 복합시술 전략 제시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8월 11일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딥(DEEP) 심포지엄’을 열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복합시술 중심 중장년·남성 맞춤형 시술을 제시했다. 올해는 ‘연령대별 맞춤형 에스테틱’을 주제로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연령층 선호 시술법과 특징을 5회에 걸쳐 심층적으로 다뤘다. 배우리 나인원의원 원장, 서명철 뷰시스의원 원장, 손무현 청담FnB의원 원장, 장효승 피어봄의원 원장이 강연을 맡았다. 
    • [이 시각, 이 병원] 원광대산본병원, 안과 오후진료 중단·부분 리모델링 착수
      더위가 한풀 꺾인 8월 11일 오후 3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앞은 드문드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응급의료센터에는 간헐적으로 구급차가 드나든다. 병원은 전반적으로 한산하고 조용한 분위기지만 곳곳에서 직원들이 환자 안내와 업무에 분주하게 움직인다. 병원 외관과 내부 곳곳에는 신규 MRI 장비를 도입했다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안과는 지난 6월부터 오후 진료를 중단해 운영을 제한하고 있으며, 본관 6~7층은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별관에 위치한 치과병원 일부 공간은 리모델링을 거쳐 다른 용도로 전환되고 있고, 공사 구간에는 가림막과 안내문이 설치돼 층간·동간 이동 동선이 일부 제한되고 있다. 병원 복도에는 낙상주의 안내판, 대기 의자, 휠체어 등이 환자 동선에 맞춰..
    • 휴메딕스-브이티 “리들부스터 독점판매”
      휴메딕스는 에보브테라퓨틱스와 ‘리들부스터 PN/EX(REEDLE BOOSTER PN/EX)’의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와 에보브테라퓨틱스가 공동 개발한 ‘리들부스터’는 최근 국내외 미용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브이티 ‘리들샷’을 병의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주사형 스킨부스터 시술 대비 낮은 통증과 회복기간으로 시술 후 빠른 일상회복이 가능하고 즉각적인 피부 활력 개선을 유도할 수 있다.
    • 한미그룹 임직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최근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말까지 R&D센터와 바이오플랜트 등 경기도 동탄, 평택, 송탄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이 시각, 이 병원] 한림대성심병원 ‘스마트 리뉴얼’
      비 온 뒤 습한 열기가 도로 위에 내려앉은 8월 5일 오후 4시.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후텁지근한 햇살 속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앞 횡단보도는 사람들의 분주한 발걸음으로 가득하다. 응급의료센터 앞에는 이송을 마친 구급차가 대기하고, 외래 접수창구는 한산한 분위기 속에 질서 있게 운영되고 있다. 한때 코로나19 대응 전초기지였던 선별진료소는 기능을 멈춘 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인접한 치과병원 별관과 그 1층 일부는 공실 상태로 남아 있다. 병원 외곽에는 CGV 주차장 연계 안내판이 설치돼 있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로비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로봇 스테이션’. 자율주행 로봇이 진료과와 검사실을 안내하고 내부 물류 로봇은 충전구역과 배송 동선을 ..
    • 인하대병원 방문 中 임기시 인민병원
      인하대병원은 “중국 산둥성 대표 상급종합병원인 임기시 인민병원 관계자들이 지난 7월 31일 병원을 방문해 원격중환자실, 건강검진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견학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하대병원의 진료 시스템과 비대면 협진 인프라를 직접 참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확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기시 인민병원은 4334병상을 보유한 초대형 의료기관으로 심장이식과 뇌졸중 치료 분야 중국 상위권 의료기관이다. 
    • 한양대병원 2025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 퇴임자들을 축하하고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정년퇴임자들을 따뜻하게 축하했다.
    • [이 시각, 이 병원] 세브란스병원, 상업시설 대대적 재편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이어지는 7월 29일 오후 2시. 세브란스병원이 상업시설 재편 작업으로 분주하다. 병원 곳곳에는 폐점 안내문과 가림막이 설치돼 있고, 익숙한 매장들이 이미 문을 닫았거나 영업 종료를 앞두고 있다. 변화가 진행되는 공간 사이로 환자와 보호자들이 아쉬움 섞인 발걸음을 옮긴다. 병원 외부에는 다양한 풍경이 겹친다. 파손된 보도블럭이 수리를 기다리고 있고, 인근에는 개인 시위자가 천막을 치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버스가 병원 앞을 지나가고 그늘 없는 공간을 피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서둘러 병원 내부로 들어간다. 중앙 아트리움 한쪽에는 ‘세브란스 소원트리’가 마련돼 있다. 가지마다 환자와 보호자들이 꾹꾹 눌러 쓴 희망의 메시지가 빼곡히 적혀있다...
    • 한림제약 안과사업부 출범 20주년
      한림제약은 최근 서울 금정 AC 호텔 메리어트에서 한림제약 안과사업부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림제약 안과사업부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임직원들과 함께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길안과병원, 마다가스카르에 수술법 전수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최진영)은 최근 마다가스카르 안과 전문의 2명에게 백내장 수술법을 포함해 망막, 녹내장, 소아·사시, 굴절교정수술 등의 의료기술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으로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5 온드림 해외 실명예방 사업’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길안과병원은 약 2주간 마다가스카르 안과 전문의 ‘안드리아벨로 라바카 하리니아이나’와 ‘라하리마난쪼아 운자 랄라이나’ 등 2명에게 안과 수술법 연수를 진행했다.
    • 가톨릭의료원, 포천 이주민공동체 사랑 전달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무더운 여름, 포천 지역 외국인 이주민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온정을 전했다. 초복을 맞아 정성스런 식사 나눔과 함께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사회공헌 조직인 ‘가톨릭메디컬엔젤스’는 최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솔모루 이주사목센터를 방문, 외국인 이주민 160여 명에게 닭죽과 바나나 등으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봉사를 진행했다. 포천시는 전체 인구 약 14만 명 중 약 2만 명이 외국인으로 경기도에서 이 비율이 가장 높다.
    • [이 시각, 이 병원] 건국대병원, 업그레이드 한창
      폭염이 절정에 달한 7월 23일 오후 3시. 건국대학교병원이 외래센터 증축과 주차타워 신설 공사를 본격화했다. 병원 인근에는 공사 안내 현수막과 가림막이 설치돼 있고 곳곳에는 환자와 내원객 동선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설치됐다. 주차타워는 올해 11월 완공 예정이며, 외래센터는 2027년 1월까지 확장 공사가 진행된다. 병원 1층 로비에는 안내 로봇 ‘건국이’와 직원들이 내원객을 응대하고 있고 대기공간은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로 붐볐다.
    • 한국제약바이오협회-GC녹십자 ‘오픈하우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최근 GC녹십자와 함께 목암캠퍼스 R&D센터에서 ‘제약바이오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과 협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특별공로상’
    • 기부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사장 김택우 의협 회장),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인공호흡기 56대
    • 기부 정애경 미즈유의원 원장, 울산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 수상 민재석 교수(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일본위암학회 포스터상
    • 선정 GC녹십자의료재단, 질병관리청 주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 변경 유비케어, 사명 ‘GC메디아이(GC MediAI)’ 변경 추진
    • 수상 인하대병원 이지은 교수·조정임 간호사, 질병관리청장 표창
    • 선출 유희정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제자폐증연구학회 국제선도위원회 한국 대표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신준수·바이오생약국장 안영진·의료기기안전국장 김명호 外
    • 경희의료원장 오주형·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이형래外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장철영 청주뿌리병원 외과원장 부친상
    • 송준영 연세소아과의원 원장 모친상
    • 허강 빌리브 세웅병원 물리치료센터장 빙모상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