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간호사·병동전담약사 협업체계 구축, 팀 수가 등 제도화 뒷받침"
고령·다중이환 환자 증가로 여러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다약제(Polypharmacy)’ 환자가 늘면서 입원환자 진료를 다학제팀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입원전담전문의가 진료를 총괄하고 진료지원간호사와 병동전담약사가 환자 모니터링 및 약물·복약 관리를 담당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이정환 대한병원의학회 대외협력이사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병원약사회·대한병원의학회 주관 정책토론회에 연자로 나서 기존 전공의 중심 진료의 한계를 지적했다.이 이사는 입원전담전문의 …
2026-08-26 10: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