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의학과 중심 외래 운영…중증·복합질환자 분절진료 해소
인하대병원이 입원의학과에서 운영하는 외래 진료 기능 센터인 '스마트 통합진료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스마트 통합진료센터는 장기 입원이나 중환자실 치료를 마친 뒤 복합질환 등으로 여러 과 진료가 필요하거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퇴원 환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치료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센터는 의료진 간 인공지능(AI) 보조 분석 도구를 실시간 공유하는 데이터 기반 진료 방식을 도입했다. 대면과 비대면 진료를 병행하는 패스트트랙 프로세스를 적용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 이…
2026-09-30 14:3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