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의원 "제조사 책임 강화" 촉구…식약처 "과징금 상향 검토"
광동제약이 제조한 침향환의 고가 판매와 부당광고 문제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판매업체뿐 아니라 제조사인 제약회사에도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광동제약 침향환의 판매구조와 가격 문제를 지적했다."광동제약 제조 침향환, 통신판매업체 MK파트너스 판매 구조 이상"특히 광동제약이 제조한 침향환을 통신판매업체인 MK파트너스가 판매하는 구조를 문제 삼았다.그는 “광동제약이 침향환을 만…
2026-10-13 16: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