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진통 충남대도 5월31일 최종 가결···경북대 평의원회 반발 촉각
의과대학 증원이 정부 승인을 넘어 교육 현장인 대학가에서도 최종 마무리됐다.다만 의사 사회 뿐 아니라 교수·의대생 반발 등 학교 내부 반발이 있었던 만큼 대학가에도 소송 등 후폭풍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5월 31일부로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의대 증원을 배정한 32개교 의대 증원이 모두 완료됐다. 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를 포함해 40개 대학에서 내년도에 총 4695명을 뽑는다.정부가 시한으로 못박은 이날까지 모든 학교들이 의대 증원 내용을 반영한 학칙개정을 완료하고, 모집요강을 발표했기 때문이다.이로써 정부가 학칙개정을 …
2024-06-01 05:2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