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로 유명한 '제니칼(성분명 오르리스타트)'과 동일 성분인 '올리갈'을 해외 직구를 통해 국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제재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의원실에서 올리갈을 해외 직구해보니 처방전이 필요 없고, 개인정보도 필요 없었다. 용량 제한 없이 손쉽게 구입 가능했으며 발기부전 치료제가 사은품으로 왔다"고 소개. 그는 "의사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을 해외 직구를 통해 누구나 구매 가능하다는 점은 큰 문제로 대응책 마련이…
2024-10-10 1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