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식‧최병문 교수팀, 광용적맥파 활용 객관적 평가모델 개발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환자의 생체신호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수술 후 환자의 생체지표를 분석해 통증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돼 객관적 수치에 따른 환자 맞춤형 통증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신항식 교수·류가연 연구원, 마취통증의학과 최병문·최재문 교수팀은 "환자들의 주관적인 통증 호소를 객관적 지표로 분석하기 위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수술 전반의 새로운 통증 평가방법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현재 통증 평가는 환자에게 묻고 1~1…
2025-03-06 11:2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