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5주년, 국내 최대 규모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중환자실 운영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 남궁정만 교수(가운데)가 간모세포종을 앓는 환아에게 간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환아들을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지난 2009년 문을 연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이 개원 15주년을 맞았다.서울아산병원은 중증 질환 소아 환자들을 더욱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소아 환자들만을 위한 진료실과 입원실, 검사실을 운영해왔다. 특히 재정적 어려움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중환자실을 유지해왔다.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지난 15년 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2024-06-12 16:3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