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 들여 20일부터 장내 매입…두 자녀와 지분 총 9.08% 취득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과 두 자녀가 코스닥 상장사 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9% 넘게 취득하며 2대 주주에 등극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7일 주성엔지니어링 지분 8.66%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히 두 자녀인 정민 씨와 인국 씨도 각각 0.21%를 취득해 최 회장 일가가 보유한 주성엔지니어링 지분은 총 9.08%에 달하게 됐다. 최 회장은 이달 20일부터 25일까지 장내에서 지분을 매입했으며 주당 평균 취득 단가는 약 2만2000원이다. 이번 지분 매입에 총 1000억원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된다.이와 관련 최…
2023-07-28 09:2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