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 전문기관들과 '통합돌봄 연계 방안' 등 모색
울산대병원은 지난 19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호스피스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기반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와 보건소를 비롯해 제8권역(울산·경남) 호스피스 전문기관 및 지역 연계기관 등 6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해 가정형 호스피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상국립대병원 호스피스센터·지역암센터장인 강정훈 교수(혈액종양내과)가 ‘호스피스와 지역사회의 현실과 도전’을 주제…
2026-06-22 15:5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