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연구팀 "PPI제제 대비 위장관 출혈 위험 28% 감소"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심혈관 환자 치료 환경에서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대비 안전성을 입증했다.10일 HK이노엔(대표 곽달원)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용철 교수(교신저자)·이오현 교수(제1저자) 연구팀이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 후 이중항혈소판요법(DAPT)을 받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달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SC 2025)에서 포스터로 발표됐다.DAPT는 허혈성 사…
2025-09-10 12:4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