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SD·셀트리온·유한양행 등 대거 참여…작년 기술수출 62억불
한국의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가능성에 높은 기대를 갖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국내 기업들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오늘(7일) 막을 올린 20번째 바이오코리아에는 존슨앤드존슨, 노보노디스크. MSD 등과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GC녹십자, 유한양행 등이 대거 참여, 바이오 벤처기업에 기회의 장(場)이 열릴지 주목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5’가 개최…
2025-05-07 12:2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