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韓, 한의 방문진료 활성화 의지 피력
일차의료 참여 확대를 시도해 온 한의계가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방문진료 참여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이 주최한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돌봄통합지원법과 한의약의 역할 토론회’가 열렸다.그간 의료와 돌봄의 통합지원은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되고 있었지만,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 전국 모든 시·도와 시·군·구가 지역돌봄을 실시해야 한다.김동수 동신대 한의대 …
2025-07-09 12: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