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특위, 지역·필수의료 활성화 위한 '일차의료 강화' 등 논의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에 이어 2차 병원 및 일차의료 강화를 통해 각 단계별 기능에 적합한 공급체계를 갖추고, 이에 맞는 환자 의료이용 유도에 나선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는 지난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14일 오전 그 결과를 발표했다.노연홍 위원장 주재로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선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2차의료 육성 및 일차의료 강화 검토 방향이 논의됐다.실제 의료기관 간 경쟁과 진료량 확장에서 벗어나 의료기관 간 연계·협력의 상생(相生) 생태…
2024-11-14 12:5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