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94.8% "장애인 건강주치의제 적극 참여 의향 있다"
장애인 건강권과 보건의료 접근성 보장 차원에서 '한의사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장애인 진료 경험이 있는 한의사 94.8%는 "장애인 건강주치의제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견을 내비쳤다.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병철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현 상황 및 개선 필요성 ▲한의…
2025-02-24 18: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