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브레이크 발견·자가면역질환 치료 패러다임 전환·CAR-Treg 등 차세대 치료"
사진제공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과도한 면역체계 반응을 억제하는 ‘조절 T세포(Regulatory T cell, Treg)’ 존재와 핵심 작동 원리를 규명한 시몬 사카구치(Shimon Sakaguchi, 일본), 메리 브런카우(Mary E. Brunkow, 미국), 프레드 램스델(Fred Ramsdell, 미국) 등 3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면역체계가 외부 침입자에 맞서 싸우면서도 자기 몸을 공격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면역 관용(immune tolerance)’ 핵심 기전을 밝혀냈다…
2025-10-10 05: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