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신옥 교수팀, 새 치료 후보물질 기반 실마리 찾아
알츠하이머에 일부 바이러스 감염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로 바이러스 감염과 알츠하이머 연결고리를 끊는 데 성공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융합의학교실 신옥 교수팀은 바이러스 감염과 알츠하이머 연관성을 밝히고, 신약 후보물질 ALT001을 활용해 연결 고리를 차단했다.알츠하이머는 가장 흔한 치매 유형으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HSV-1(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1형) 등 신경 감염 바이러스가 퇴행성 뇌질환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그러나 HSV-1 감염이 퇴행성 뇌질환을 어…
2025-04-08 09:4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