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56.53%, 한동훈 후보에 13% 승리…한덕수 前 총리와 단일화 촉각
사진제공 연합뉴스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 후보는 최종 득표율 56.53%를 기록하며 한동훈 전 대표(43.47%)를 제치고 대선후보 자리에 올랐다.이번 최종 경선은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치러졌으며, 김 후보는 당심과 민심 모두에서 한 후보를 앞섰다.당원 투표에서는 김 후보가 61.25%를 얻어 한 후보(38.75%)를 크게 따돌렸고, 여론조사에서도 51.81%를 기록해 48.19%의 한 후보를 오…
2025-05-03 18: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