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45주년 기념식, 중증질환 특화·AI의료 혁신 등 가속화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창원특례시 유일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 완결형 의료’ 실현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병원은 의료전달체계 최상위 기관으로서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질환 진료를 더욱 특화하고, 지역 의료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의료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삼성창원병원은 지난 16일 병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전(全)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1981년 개원 이래 지역의료 현대화를 이끌어온 성과를 돌아보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
2026-03-17 14:4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