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재발 또는 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 새 치료옵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화이자제약이 수입하는 희귀신약 '엘렉스피오주(성분명 엘라나타맙)'를 허가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약은 프로테아좀억제제 및 면역조절제제, 항-CD38 단클론항체를 포함해 3차 이상 치료를 받은 재발 또는 불응성 다발골수종 성인 환자에서 단독요법으로 사용한다.엘렉스피오주는 다발골수종 암세포에서 발견되는 B-세포 성숙 항원(BCMA)과 면역 T세포에서 발견되는 CD3를 표적, 두가지 세포에 이중 특이적으로 결합해서 면역반응으로 다발골수종 암세포를 파괴한다.식약처는 "…
2024-05-30 1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