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사태 장기화 등 난항 전망···박근태 "의원 유형 인상분 보장" 촉구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환산지수 수가협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의정사태로 인한 진료비 변동폭의 확대 등 수많은 변수로 올해도 난항이 예상된다.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진행된 '2026년 환산지수 1차 수가협상'에서 박근태 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장(대한개원의협의회장)은 강도 높은 메시지로 의원 유형 인상분 보장을 촉구했다.박 단장은 공단이 의원 유형을 구조적으로 최하위로 분류한 채 형식적 협상만 반복하고 있다며 ‘수가 밴드 사전 공개’와 ‘공급자 대표 재정운영위원회 참여’, ‘SGR 적용 중단’…
2025-05-15 19:0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