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입대 휴학 승인 의대생만 1059명…"김용현 국방장관 대책은 무엇인가"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 학교를 떠난 의대생 상당수가 현역 입대를 선택한 것으로 추정되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군의관 수급 등 군(軍) 의료체계 대책은 있느냐”고 물었다.현재 1000명 이상 의대생들이 현역 입대를 선택했는데 향후 군의관, 공보의 배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박단 비대위원장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군의관이 아닌 현역으로 입대하는 의대생이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군 의료체계 붕괴에 대한 김용현 국방부 장관의 대책은 무엇이냐”고 문제를 제기했다.해당 …
2024-10-14 05:4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