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5일 취임식 개최…"초격차 디지털 전환, 세계 초일류 병원 도약" 선언
서울대병원 19대 김영태 병원장과 20대 백남종 병원장 이취임식이 5일 어린이병원 CJ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 및 전임 병원장을 비롯해 원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김영태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의정사태 등 힘든 시기에도 교직원들의 탁월한 역량 덕분에 진료 체계를 혁신하고 미래 AI 연구 기반을 단단히 다질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이어 “풍부한 경험을 갖춘 백남종 신임 병원장과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어갈 서울대병원의 눈부신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백남종…
2026-06-05 17: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