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차례 이상 재사용 가능 의료가운 개발·도입 공로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ESG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세종병원이 공모에 참여한 아이템은 ‘리유저블 가운’이다.세종병원은 지난 2022년 엄격한 세척·멸균 공정을 통해 75차례 이상 재사용이 가능한 의료가운(리유저블 가운)을 개발했다.현장 테스트 과정을 거쳐 이듬해 국내 최초로 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 내 수술실(멸균)·혈관촬영실(멸균)·내시경실(비멸균)에 공식 도입했다.환경보호, 기후회복은 물론 의료폐기물이 공중 보건에…
2024-11-09 18: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