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강희정·노주혜 교수팀 "수혈 후 24시간 혈액 지표 개선"
한림대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강희정(왼쪽), 노주혜 교수. 사진제공 한림대성심병원국내 의료진이 돼지 피를 수혈받은 영장류의 혈액학적 지표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에서 겪고 있는 혈액부족 문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림대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강희정·노주혜 교수팀과 안전성평가연구소 황정호 박사팀, 바이오기업 옵티팜은 "세계 최초로 돼지 적혈구를 비인간 영장류에게 투여한 이종(異種) 수혈 효과와 안전성을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최근 혈액 기증 감소가 의료계의 큰…
2024-09-05 10: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