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이후 군의관 수급난이 심화되면서 군 당국이 대체 인력 활용과 의료체계 재편 방안 마련에 나선 모습.이상호 국군의무사령관은 지난 5월 2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는 군의관이 약 300명 부족한 상황이다. 내년에는 약 500명이 더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며 "군에서는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답답함을 토로.현재 군에서 필요로 하는 군의관 규모는 약 2400명 수준.이와 관련, 이상호 사령관은 "…
2026-06-02 05: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