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가까이 이어진 의료사태로 극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충남대병원이 대전시로부터 중증‧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4억원을 지원받아 필수의료 유지 목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확인.재난관리기금은 시민들 생명과 밀접한 중증‧응급 등 필수의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 내 수련병원과 비상진료체계 유지 의료기관 5곳에 지급.충남대병원은 전공의 부재 장기화에 따른 의료공백 최소화 및 필수의료 유지를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인력 인건비 등으로 지원금을 사용.앞서 조강희 충남대병원장은 7월말 임직원에게 서신을 보내 …
2024-08-08 16: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