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질환 품목 중심 사업 특성상 계절적 증가 후 연초 회수"
한미약품이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매출채권이 1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해 대규모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한미약품은 29일 “북경한미 매출채권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달리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있다”며 “매출채권은 내부적으로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일부 언론은 북경한미 미회수 매출채권이 올해 1분기 말 200억원대에서 2분기 1000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보도했다.매출채권 대부분이 한미약품 오너 일가인 임종윤 한미약품 동사장의 개인회사 코리그룹 계열…
2026-07-29 16:5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