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개발 '디아맘' 실용화 추진 등 임산부 관리 전문화 모색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최근 당뇨병 관리 플랫폼 개발사 지투이(대표이사 정창범)와 임신 중 당뇨병 디지털 헬스케어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분당차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이일섭 미래의학연구원장, 지투이 정창범 대표, 이태민 최고기술경영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임신 중 당뇨병은 고령 임신부와 가임기 비만여성 증가로 인해 세계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분당차병원과 지투이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 혈당을 측정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실시간 혈당을 수신해 모니터링하고,…
2024-06-28 09: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