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료버스 활용 주민 건강회복 위한 '맞춤형 지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지난 4월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길안면은 총 70세대, 1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산불로 인해 약 30세대가 주택 전소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일산병원과 건보공단은 피해 주민들 건강 회복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긴급 의료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에서는 공단 이동진료버스를 활용한 ‘이동진료실’이 운영됐으며, 건강관리가 …
2025-04-07 15:3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