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수들 휴진을 비판한 환자단체에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도 "서울대병원 진료가 지금 반드시 필요한 중증‧희귀질환 환자분들께 병원은 언제나 열려 있을 것"이라고 설명.강 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국환자단체연합회 귀하' 글을 올리고 "휴진 기간이든, 다른 어떤 비상상황이든 서울대병원에서만 가능한, 오늘 필요한 진료를 외면하는 의료진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앞서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10일 "집단휴진‧무기한 휴진 결의는 절망적인 소식&…
2024-06-17 17:1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