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권 최초 기록 달성…외과·비뇨의학과·산부인과 등 확대
인천지역 로봇수술 도입 후발주자인 인하대병원이 로봇수술 선도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경쟁 병원이 지난 2012년 로봇수술을 최초 도입했고 인하대병원은 2018년 로봇수술 시작해 크게 뒤쳐졌지만, 병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4세대 수술기기인 다빈치SP로 지역 내 1000례라는 최초 기록을 달성한 것이다.인하대병원이 "최근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를 이용한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인천 지역 최초의 기록으로, 최소 침습·정밀 수술을 통한 환자 맞춤형 치료를 선도하는 의료기관 입지를…
2025-03-12 11: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