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2월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대해 사직한 신경외과 전공의가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된 이유를 국제학술지에 게재. 그러면서 "예측 가능한 임상 환경을 찾기 위해 한국 의료시스템 내에서 의사 역할을 포기하고 해외로 이주할 준비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개.문정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외과 사직 전공의는 최근 세계적 의학학술지Lancet자매지'The Lancet Regional Health(더 랜싯 리저널 헬스)' 11월호에"2024년2월까지 한국에서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
2024-11-11 08: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