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여의도 입성 최다 '8명'제22대 국회에 역대급으로 많은 의사가 입성했다. 지난 제20대 4명, 지난 제21대 3명에 이어 제22대에는 8명이 당선됐다. 이번에 금뱃지를 단 의사는 ▲성남시분당구갑 안철수(국민의힘) ▲서울강남구갑 서명옥(국민의힘) ▲경기오산시 차지호(더불어민주당) ▲비례 김윤(더불어민주연합) ▲비례 인요한(국민의미래) ▲비례 한지아(국민의미래) ▲비례 김선민(조국혁신당) ▲비례 이주영(개혁신당)이다. 이들의 당선은 의정사태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았다. 이들은 모두 의대 증원에 직접적인 반대 입장…
2024-12-24 12: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