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상 대한중소병원협회 회장
천정부지로 치솟는 인건비, 고금리, 고물가 등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병원들이 새로운 구원투수로 인봉의료재단 유인상 의료원장을 선택했다. 폭 넓은 회무 경험과을 갖춘 실무형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작금의 난국을 타개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지난 달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 회장은 이러한 회원병원들 바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다부진 각오와 함께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취임 일성으로는 ‘대통합, 대전환, 대도약’을 천명했다. 직능과 직역을 아우르는 통합, 중소병원에 대한 정책 패러다임…
2026-06-15 05:51:48


